명인정승환(주)

정승환 명인장

홍된장이야기

청학동에서 재배한 콩,
지리산의 옥계수,
맑은 공기가 숨 쉬는 옹기
담겨 긴 시간을 보냅니다.

청학동 ‘죽염홍된장’
가을에 대두로 메주를 만들어
발효시킨 뒤
말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

이듬해 죽염과 메주, 지리산옥계수로 장을 담고
2개월 뒤 메주를 건져내어
된장과 간장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.

장을 담는 옹기

흙 본래의 성질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장 본연의 맛을
그대로 보존할 뿐 아니라,
천연 미생물을 원활하게 작용하게 하여
발효식품 기능을 더해 줍니다.